
안녕하세요~
오늘은 부평구청역 근처에 일본에 온듯한 느낌을 가진 이국적인 식당이 있어서 방문하고 왔습니다.
오시는 법 : 부평구청역 3번 출구로 나와 부평문화사 방면으로 횡단보도 건너서 5분 도보
주차정보 : 매장 앞 식당 주차장

외관부터 너무 알록달록 귀여운 인테리어라 벌써 마음에 들어버렸어요. 이국적인 느낌.

주차장은 이렇게 식당 앞에서 이용할 수 있답니다.


내부 테이블은 여러 명이 와도 좋고, 혼밥 하기도 편하게 구분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친구들과 같이 갔지만 혼자 가서 먹어도 너무 좋을 것 같더라구요!

자리에 앉자마자 눈에 띄었던 건 톡톡 튀는 컬러감이었습니다. 보통 꾸미고 간 날엔 카페에서 사진 많이 찍는데, 여긴 인테리어가 너무 예뻐서 인생 샷 찍었습니다.
자리마다 편하게 주문할 수 있게 키오스크가 깔려 있었고 리뷰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더라구요.
음료수 or 파란 접시 1개 중 고를 수 있는데 파란 접시는 샤브샤브에 넣을 재료가 담긴 접시에요.
파란 접시 선택하세요

소스랑 추가 육수, 앞접시는 셀프바에서 이용하면 됩니다.

저희는 샤브샤브 3인 세트에 일반 육수랑 매운 육수 선택했어요.
맞습니다. 오른쪽이 매운 육수에요. 때깔이 다르죠?

헉. 너무나 알찬 구성.
야채도 신선하고 버섯도 종류별로 나오는 데다 만두까지..!
특히 가득 주신 저 미나리가 너무 맛있었어요.

셀프바에 가보니 김치랑 단무지도 있었고, 소스 종류가 무려 4가지나 있어서 어떤 걸 먹을지 고민됐어요.
흠 고민고민
.
.
.
전부 가져왔어요
소스는 매운맛, 땅콩소스, 칠리소스, 간장소스가 있습니다.
취향대로 선택하세요♡

군침이 싹 도는 비주얼
제가 먹었을 땐 일반 육수엔 간장맛, 매운맛 소스가 잘 어울렸고, 매운 육수엔 땅콩 맛, 칠리맛 소스가 잘 어울렸어요.
먹다가 국물이 졸아들어서 짜지면 편하게 셀프바에서 리필하면 되니까 정말 좋았습니다.

마무리로 죽이랑 칼국수까지 배 터지게 먹었습니다.
별도로 추가 주문을 하지 않아도 알찬 구성 덕분에 충분히 배부르게 즐길 수 있었고, 재료들도 신선하게 준비되어 있어 맛이 깔끔했습니다.
죽은 꼭 일반 육수에 만들어 드시길 바랍니다.

혼자 가서 먹기도 편하고, 친구들과 가도 좋고, 연인과 데이트를 하기도 손색없을 정도로 너무 예쁘고 기분 좋게 한 끼 식사를 해결했어요.
샤브샤브뿐만 아니라 개별 메뉴도 호평이 좋아서 다음엔 다른 메뉴 도전하러 다녀오겠습니다.
잘 먹었습니다.
'음식리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버거킹 와퍼 주니어 2개 최대 6,000원 할인행사 (0) | 2026.04.09 |
|---|---|
| 편의점 두쫀쿠 비교(GS25 vs CU) 내돈내산 (0) | 2026.04.06 |
| 부평구청역 근처 갈산동 강아지 있는 카페 분위기 좋은 반려동물 출입 가능 아씨네 내돈내산 (0) | 2026.03.22 |
| 간석사거리 24시간 순대국 맛집 내돈내산 신주옥미 간석점 (3) | 2026.03.21 |
| 막차 탑승 내돈내산 씨유에서 구매한 고퀄리티 두쫀쿠! (3) | 2026.03.19 |